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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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GM채용이 된상태이고 출근일만 기다리고 있는데...
이렇게 막상 채용이 되고나니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들에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GM이란 직업이 과연 몇살까지 버틸수있는것인가...
꾸준하게 GM을 하면 팀장급 까지 가서 그 이후로는 밟을수있는 길이 없는것일까...
지금당장 GM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버티다가 취업할수있는 나이를 지나서 퇴직을 하게되면...무엇을 하고 살아가야하나...
그럴빠엔 조금더 노력을 해서 안정적인 공무원시험에 매진을 해볼까....? 뭐 대충 이런생각들때문에 쉽사리 출근결정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저에게 조언을 좀 주세요...
네이트온 : soo8315@nate.com
이렇게 막상 채용이 되고나니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들에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GM이란 직업이 과연 몇살까지 버틸수있는것인가...
꾸준하게 GM을 하면 팀장급 까지 가서 그 이후로는 밟을수있는 길이 없는것일까...
지금당장 GM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버티다가 취업할수있는 나이를 지나서 퇴직을 하게되면...무엇을 하고 살아가야하나...
그럴빠엔 조금더 노력을 해서 안정적인 공무원시험에 매진을 해볼까....? 뭐 대충 이런생각들때문에 쉽사리 출근결정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저에게 조언을 좀 주세요...
네이트온 : soo8315@nate.com
2007.12.07 15:45:58 (*.150.53.71)
아직은 그리 전망이 밝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그러나 대부분의 Gm들이 게임이 좋고 미래에는 프로그래머나 디자이너 기획자와 같이 일정 부분의 분야로 인식이 될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입장들이구요!! 미래를 생각 하신다면 공무원도 좋고, 기획자로의 전향도 자신의 의지에 따라서는 좋을듯 보입니다...!! 어느 누구라도 그것에 대한 정답을 가지고 있지는 못합니다..!! 자신이 잘 판단하셔야 후회가 없습니다..!! 아직 젊으시니 차분히 여러 분야를 알아 보는 것도 도움이 되시리라 여겨 집니다..!! 화이팅 하세요~!! 벌써 고민 하지 마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