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번에 가입하고 이렇게 뒤늣게 글을 남깁니다. ㅎ
사실 제가 저번주 수요일에 N 모사에 수시채용으로 서류심사에 통과하여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면접관님과 일대일로 면접을 보는 형식이였구요 다른분들도 계셧는데 저를 제외한 분들이 전부다 여성분이더군요 ^^;;
다른분들은 15~20분씩 면접을 보는듣했으나 저는 약 10분? 갸랑 정도 면접을 본거같았습니다.
성격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이지만 막상 면접관님 앞에선 덜덜덜 떨림의 연속이였습니다.
그래서 처음 자기소개하는부분은 충분히 연습을 했지만 역시 외운게 문제인지 단어 기억이 안나서
시작은 버벅이게 되었습니다. 그후 질문들은 저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답변을 했구요 ^^
하지만 꺼림직 한 질문이 인원을 뽑을때 9:1의 비율로 9는 파견직 나머지 1이 제가 본거처럼 정규 체용이라고 하드라구요
만약 떨어진다면 파견직으로 다시 올 생각이 있느냐 하셧는데 전 의욕을 보여드리고자 그러고싶다고 대답했습니다.
떨어진다는 것의 암시인지 ㅜㅜ 흑흑~ 의기소침해선 안되겠조? 아쟈!!
전 현재 EA 코리아에서 QA/LT를 맞고 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규직이 아니여서 예전부터 GM을 하고싶어 즐겨왔던 게임의  GM을 신청하여 면접을 본거였습닌다. 끝나고 저번주 안에 연락을 준다고했는데 다음주가 지난 오늘도 연락이
안왔내요 ㅜㅜ 홈페이지에 확인을해보면 계속 심사진행 이라고 뜨고.., 푸웅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락을해서 물어봐야하는건지.... 아니면 내심 면접의 연속으로 인내심을 시험하시는건지 ㅋㅋ 연락은 주신다고 하셧으니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만약 떨어진다면 한번더 도전을 해봐야하겠어요 ㅎㅎ 인생은 도전하며 사는거 아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