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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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정보통신분야의 경기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에서도 게임업계의 채용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실제 HR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정보통신 분야 91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채용규모를 조사한 결과, 인터넷.게임분야가 지난해 보다 22.7%늘어난 것을 제외한다면 모두 선발 인원이 지난해 보다 감소했다.
게다가 앞으로도 게임업계의 채용은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지정되는 등 산업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인력 규모 늘어나는 반면 기술력을 갖춘 인재가 부족하기 때문.
한국게임산업개발원에 따르면, 각 기업들이 새로 뽑으려는 신규수요인력 가운데 실제 학교나 학원에서 기술을 익혀 바로 취업을 할 수 있는 공급인원의 비율을 나타내는 실공급비율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다. 2002년에는 99.1%이었던 것이 해마다 그 수치가 줄어 2005년에는 22.3%까지 감소하고 있어 게임업계의 취업문은 상대적으로 넓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게임업계에 진입하는 방법. HR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와 함께 게입업계 취업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1.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워라.
최근 히트한 게임은 대부분 전세계의 신화, 전설, 판타지 등을 소재로 상상력이 더해져 탄탄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는 것이 많다. 실제 게임업체에 근무하는 사람 중에는 상상력이 풍부한 시나리오작가, 만화작가 출신도 많은 편이다.
따라서 평소 게임산업으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평소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이를 어떻게 게임에 응용할지 생각해 두는 것이 좋다. 또 게이머들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해 인기있는 게임은 모두 파악하고, 어떤 요소가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는지 발빠르게 체크해둘 필요가 있다.
2. 현장 경력을 쌓아라
게임업계는 학력이나 전공의 제한이 적고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다. 그만큼 현장 경험이 많은 사람을 선호한다는 뜻. 실제 게임이 출시되기 전에 오류를 잡아내는 등 테스터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경력을 쌓아 정규직 사원으로 취업이 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아르바이트나 인턴 등을 통한 경력쌓기나 공모전에 참가해서 수상 경력을 만드는 것도 바람직하다. 이런 아르바이트 정보는 인크루트(www.incruit.com)등 취업 포털 사이트 뿐 아니라 한국모바일게임협회(http://www.kmga.or.kr), 한국게임제작협회 (http://www.kamma.or.kr) 등 관련기관에서도 얻을 수 있다.
3. 열정과 관심, 취업 이전에 게임 매니아가 되어야.
게임이라는 상품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유행되는 모든 게임 마스터는 기본. 프로그램과 그래픽 그리고 사운드, 색채 등 게임에 이용되는 모든 기술적인 지식을 알아야 한다. 그만큼 게임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춰야 한다는 뜻이다.
또한 게임업체 넥슨의 면접 질문으로 “연령층에 따른 캐릭터선호도를 말해보라” “넥슨이 제작한 캐릭터들의 매력과 보완점에 대해서 말해보라” 등이 등장했다. 이는 실제 게임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대답이 불가능한 것들. 실제 게임회사에서 근무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게임을 즐기는 매니아들이다. 따라서 취업 이전에 게임을 좋아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아울러 게임업체들은 대부분 규모가 작아 1인 다역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업무량도 적지 않으므로 열정이 없다면 오래 근무하기 힘들다.
4. 인맥도 전략이다. 네트워크를 이용하자.
게임업체들은 대부분 소수 인원이 필요할 때 마다 수시채용을 하므로 무엇보다 정보를 빨리 입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회사에서도 1~2명을 뽑기 위해 채용공고를 내기 보다는 미리 받아 둔 이력서와 인력 DB에서 찾아서 연락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관심있는 기업에 미리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놓는것도 좋다.
또한 사내 직원의 추천으로 직원을 선발하는 사내추천제를 사용하는 곳도 있으므로, 이미 활동 중인 선배나 지인과 긴밀한 인맥을 만들어둘 필요도 있다. 바로 취업과 연결되지 않더라도 관련 기업에 대한 소식 그리고 업계 동향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 가령 어떤 기업이 새로운 게임 제작 프로젝트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들리면 바로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등을 채용하므로 이런 곳에 집중적으로 이력서를 내는 것도 바람직하다.
아울러 관련 소모임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도 활성화되어있으므로 참고해볼만하다.
5. 교육과 자격증으로 몸값을 올리자.
신입 구직자의 경우 자격증이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기계발을 해두는 것도 좋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에서도 게임디자인 및 프로그래밍 등 제작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다. 10월 31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각 강좌별로 200명만 신청을 받고 있으며 1인당 최대 3과목만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11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하며, 무료다.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할 때는 가능한 게임관련 기관 등 정부 산하단체에서 주최하는 것을 고를 필요가 있다. 사설기관에 비해 강사나 교육 프로그램이 선별된 것일뿐더러 교육비가 무료거나 저렴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도 게임그래픽 전문가, 게임프로그래밍 전문가, 게임 기획 전문가 등 3가지 자격증 분야를 포함하는 게임 전문가 공인 자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런 국가공인 자격증도 경력이 부족한 신입들에게 좋은 취업 전략이 될 수 있다.
[인크루트] 강선진 sunjin@incruit.com
출처 : 인쿠르트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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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여러분들의 소나무가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삶을 두려워 하지 말라. 삶은 살아볼만한 가치가 있는것이라고 믿어라.
그믿음이 가치 있는 삶을 창조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 로버트 H.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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